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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당 대하축제
남당 대하축제 이미지

대하(왕새우)의 원조 홍성 남당리를 아시나요!!

바야흐로 소금판 위에서 붉으스레 익어 가는 대하의 향이 그리운 계절이 오고 있다.

전국 어느곳 누구에게 물어봐도 대하하면 홍성 남당리를 떠올린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한번 홍성 남당리를 찾아 왕대하의 맞을 본 사람이라면 그 담백한 맛과

구수한 향을 잊지 못해서 일 것이다. 대하(왕새우)의 본고장 홍성에서 싱싱한 천수만 대하를 맞볼 수 있도록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30이까지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제 9회 "홍성 남당리 대하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홍성군은 '10월 홍성방문의 달'이란 슬로건 아래 가족과 함께 어울어진 고향 같은 축제 분위기조성하기 위해 축제 기간 중 이벤트 행사로 갯벌에서 조개도 잡고 대하도 잡는 행사를 실시하는 등 먹거리 축제를 탈피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동시에 실시해 2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북새통을 이루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올 가을 가족과 함께 남당항의 펄펄뛰는 대하를 비롯한 우럭 농어 광어 등 싱싱하고 맛좋고 수산물과 남당항의 낙조 그리고 대하축제기간 동안 관광객 노래자랑 농악경연대회 즉석 장기자랑 한가위 노래자랑 풍물패 공연 윈드써핑 대회 춤추는 엿장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질 계획이다.

한편 남당리 대하축제 추진위원회는 남당항의 특산품인 대하의 우수성과 남당항의 넉넉한 인심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인 만큼 행사기간동안은 평상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하를 판매할 계획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홍성군은 2004 홍성내포사랑큰축제가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해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 즐길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어서 답답한 도시를 떠나 충청도(내포문화)의 넉넉한 인심이 살아 숨쉬는 충절의 고장 홍성으로 발길을 옮겨도 좋을 듯하다.

남당 새조개축제
남당 새조개축제 이미지

새조개는 11월부터 3월초까지 수확할 수 있지만 1~2월이 제철로서 남당항 천수만의 겨울철 별미인 새조개의 맛과 향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1월 말부터 2월 말까지 남당항 일대에서 새조개축제가 열린다. 새조개란 조갯살의 모양이 새부리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남당항 앞 천수만에서 서식하는 새조개는 맛이 좋은 데다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고 철분도 많다.

갯벌체험지
홍주성과 여하정 이미지
위치 : 홍성군 서부면 상황리 속동(해안도로 전망대 옆 솔밭)

서부면 상황리 작은 포구. 수많은 해산물이 집산하는 곳이다. 새조개, 광어, 우럭, 대하(왕새우) 등이 많이 난다.

천수만으로 길게 뻗은 방조제(유조선 공법, A/B지구), 물이 빠지면 끝없이 펼쳐지는 갯벌이 매력이다. 갯벌을 온통 뒤덮고 있는 것이 있다.

게의 무리이다. 발걸음을 조심해야 할 정도이다. 갯벌 속에는 바지락이 지천이다.

충남 홍성군의 서해 끄트머리에 있는 이 작은 포구, 해안도로 따라 넘실대는 코스모스가 지나가는 여행객의 발길을 잡는다. 가을 새우철(대하축제)에는 서울은 물론 멀리 부산이나 광주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인근 하리(궁리)와 남당리로 새우의 담백한 맛을 즐기려는 미식가들이 줄을 선다.

이곳은 가을하늘에 낮게 흐르는 새털 구름사이로 특히 일몰이 아름답다. 차를 타고 가노라면 바다 위 구름 속으로 빨려들어 가려한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듯 싶다. 하루의 해는 바다로 떨어지지 않고 새들과 함께 천수만을 사이에 두고 건너편 안면도로 길게 누워 저문다.

인근에 무학대사가 지냈다는 간월도와 철새도래지, 그리고 김좌진 장군 생가지, 만해 한용운 생가지 등 일제시대 조국애를 불살랐던 두 영웅의 고향이 있어 화려하지는 않지만 잔잔하고 고결한 분위기를 느껴 볼 수 있다.

생태공원
생태공원 이미지
홍성 철새도래지에 생태근린공원

충남 홍성군은 해마다 30 여만 마리의 각종 철새가 찾아오는 서부면 궁리 간척지에 내년 말까지 체험탐조와 체험관광을 즐길 수 있는‘ 생태근린공원 '을 조성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2만8000㎡의 터에 만들어지는 생태근린공원은 각종 철새의 군무를 관찰할 수 있는

탐조대와 들꽃 관찰이 가능한 야생화단지, 미니동물원, 곤충전시관, 수생식물관 등으로 꾸며지며 2006년까지 완공된다. 군은 이 밖에 갯벌체험장과 철새사진전 시관 등을 조성, 학생들을 위한 산교육장으로 가꿔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 2006 년 하반기부터는 철새 탐조가 가능할 것 ” 이라면서 “ 생태근린공원이 조성되고 궁리포구와 남당항 등과 연계하면 전국적인 체험관광지로 각광받게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
서부면
담당자 :
김아라
연락처 :
041-630-9446
팩스 :
041-630-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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